간호의 무대를 지역사회로 넓히다) 경남·전북·충남·세종 간호인력 취업박람회 참여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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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방문재택간호사회 작성일 2026-10-05 18:23 조회 1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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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경남과 전북, 충남·세종에서 간호인력 취업박람회가 열렸습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간호대학생과 새로운 진로를 찾는 간호사들이 현장 관계자를 만나 다양한 일자리를 살펴보는 자리였습니다.
방문·재택간호사회도 부스를 통해 참가자들과 만나고, 방문·재택간호 분야인 방문간호를 소개했습니다.
병원에서 쌓은 간호 경험을 지역사회에서 어떻게 이어갈 수 있는지 함께 이야기하며 간호사의 다양한 활동 무대를 알렸습니다.
1) 경남, 취업 준비와 현장 적응을 함께 생각하다
9월 8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남 우수병원 간호인력 취업박람회에는 16개 의료기관과 구직자·관계자 등 약 750명이 참여했습니다.
채용정보 제공과 함께 실전 면접특강, 현직 간호사 토크콘서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기관별 정보를 비교하고, 선배 간호사의 경험을 통해 취업 이후의 업무와 현장 적응까지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협회 부스에서도 안내자료를 함께 살펴보며 상담이 이루어졌습니다. 방문·재택간호에 관심을 가진 참가자들이 현장 관계자와 직접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2) 전북, 다양한 취업정보와 진로 탐색의 기회를 만나다
9월 11일 전주대학교 스타센터 하림미션홀에서 열린 전북 간호인력 취업박람회에는 약 1,300명의 구직자가 방문했습니다.
병원과 의료기관, 간호·돌봄 관련 기관 등 21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기관별 채용상담과 AI 취업컨설팅, 모의면접 등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이 근무환경과 직무내용을 구체적으로 확인하고 자신의 진로를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였습니다.
방문·재택간호사회 부스는 지역사회 간호 분야를 소개하는 공간으로 함께했습니다. 현장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참가자들을 맞이하고, 간호사의 경험과 전문성이 다양한 돌봄 현장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알렸습니다.
3) 충남·세종,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간호인력과 소통하다
9월 17일에는 충남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 복합스포츠센터에서 충남·세종 간호인력 취업박람회가 열렸습니다.
지역의 간호 관련 인력난 해소와 구직자의 취업 지원을 위한 현장을 소개했고, 참가자들은 여러 기관의 부스를 방문하며 취업정보를 살펴보고 진로를 탐색했습니다.
협회 부스에서도 방문간호 창업 및 방문간호 홍보자료를 전달하고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참가자의 이야기를 듣고 설명을 나누는 모습에서, 새로운 진로를 알아가는 데 직접적인 만남이 갖는 의미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방문·재택간호, 전문적인 간호 실천에서 창업까지
이번 박람회 참여는 간호사의 진로를 방문·재택간호 분야로 넓혀 살펴보고, 방문간호사로서의 활동과 방문간호센터 창업의 가능성을 함께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방문간호사는 대상자의 가정을 찾아 건강상태를 사정하고, 필요한 간호와 건강교육을 제공하는 전문인력입니다. 질병과 증상뿐 아니라 일상생활 수행능력, 주거환경, 가족의 돌봄 역량을 함께 파악하여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간호계획을 세웁니다. 대상자와 보호자의 자가관리 능력을 돕고, 필요한 의료·복지 자원을 연결하는 역할도 수행합니다.
특히 장기요양 방문간호는 방문간호지시서에 따라 건강관리, 간호처치등을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